대문글 02 "드디어 정식 대문글" - 방명록. 발도장. 링크신고는 여기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전설의 키보드입니다.

애니리뷰와 애니관련 잡담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대문은 묘한고양이님이 제공해주신 아마가미짤과 나나사키 아이입니다. 카와이해라.







* 출석도장, 링크, 잡담 모두 이 게시글에 해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한 번 링크신청하신 분들껜 이글루스를 접으실때까지 무한한 애정과 관심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참고로 - 애니리뷰 카테고리의 모든 글들에 매우 애착을 가지고 있으니

게시한 지 꽤 된 포스팅들에도 공감을 해주시면 무척이나 감사하겠습니다.




아니... 부탁드립니다.







 


* 밸리타고 오신 분들, 검색해서 오신 분들, 여기저기 뿌려진 제 흔적을 보시고 찾아오신 분들, 그리고 제 이웃분들!

들려주심에 무한한 감사를 표합니다.






스마트폰 말인데요 전키의 주절주절

 밧데리 빨리단다 막 욕하면서도

충전은 빨리 되지 않나요?

피쳐폰과 비교해봤을 때 빨리 충전되는 것 같은 건 착각인가..

최근 좀 아팠습니다. 전키의 주절주절

요새 감기가 유행하던데

최근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결정적으로 어저께 얇게 입고 밤거리를 쏘다녔더니 예외없이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ㅠ





오늘로 감기 3일차가 되는 데,

진짜 미치겠더군요.. 독감인지 고열에 몸살에 심한 기침 시도때도 없는 콧물 숨쉴때마다 시큰거리는 목과 콧속..

며칠째 앓아눕고있는지 모르겠슴다ㅜ

평소에 잔병치례가 전혀 없는 지라 한 번 앓으면 면역이 없어서 그런지 심하게 앓더군요..근데 몸살감기가 삼일이라니 제 딴에서 전혀 용납할수가 없는 상황이에요ㅠ




일도 못하겠고, 괜히 고향에 계신 부모님 막둥이동생 못챙긴 게 생각나 그렁그렁하고

별별 생각 다 하다가 이제 좀 나아져서 폰 붙잡네요..


아프고 나면 성숙해진다고 하지만 아픈 동안엔 애가 되는 게 현실인가 봅니다.




내일까지 이러면 병원 가봐야 겠어요. 아니 너무 늦었나(...)


[리뷰] 성흔의 퀘이서 2기 (무삭제판) - OTL.. 애니리뷰/추천




예 안녕하십니까, 뒷북리뷰어 전키입니다.


오늘 리뷰는 성흔의 퀘이서 2기로 하겠습니다.. 잠시 생각을 좀 해봤는데, 1기 같은 경우는

무삭제 판과 삭제 판의 내용 상의 갭이 너무 커서 무삭제편으로 리뷰를 했었는데

2기는 어떻할까- 하다가 그냥 무삭제판 꼬리표를 달고 리뷰하는 걸로 할 게요.

(무삭제판 본건 안 자랑)




그리고 저번에 슬쩍 예고드린 대로

이번엔 질타리뷰입니다. 이 자식 각오했어






네, 우선 1기를 안 보시고 보실 분들은 없으시라고 보이고성적 목적으로 보시려면 그냥 ya애니를 보세요

리뷰대상은 1기를 보았고 2기는 어쩔까..하시는 분들이겠군요.





x됐습니다. 요새 섬나라 분들이 약하시는 횟수가 잦아졌어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보지 말라고 하고 싶습니다.

정말 답 없는 애니가 되어버렸어요. 1기는 좋게 봤는데

2기는 정말 보면서 할 말을 잃어버렸습니다-_-



이거 진짜 욕나오는 수준.






일단 막달라 에피소드는 재밌게 봤습니다.

좀 끄는 경향도 있었는데, 차후 전개에 영향을 줄 에피소드이니

그려려니 하고 봤죠.

서비스씬도 전과 비교해 많이 떨어지지 않는 퀄리티였습니다.




그러나 기다리던 마후유가 뒤통수를 쳤습니다 OTL..





개인적으로 얼른 등장했으면 했을 마후유가 나오자마자 전개가 하이킹을 하기 시작하더니

대책없고 재미도 없는 뽕빨 + 마후유 샤샤 닭살에피소드로 일관.

막화 전까지 그러더니 막화는 3기예고하고 끝나더군요.

그냥 엄청나게 긴 3기 pv하나 본 느낌(...)






개인적으로 막달라 에피소드에서 나온 케릭을 다시 써주지 않아서 아쉽구요,

나머지는 그냥 병맛도네요. 아쉽다도 아니고 포기할 수준.

판매량으로 밀어서 3기 내려는 건가요. 굳이 이렇게 할 이유가 있었는지.

1기 방영당시 폭풍을 불러일으키고 종영한 작품이라고 도저히 상상되지 않는

초라하게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서 조용히 사라져버렸네요(..)



내 기대 물어내 이놈들아












솔직히 전개 혹은 스토리가 이 모양이면

다른 부수적인 요소고 뭐고 언급할 필요없이 시간낭비죠.

막장이어도 할 거 다하고 진행이 되면서 막장이면 모를까

이렇게 대책없으면 그저 외면할 뿐입니다.







잡담 좀 할게요. 네타싫으신 분들은 스크롤 쭉 내리시다가 작품총평에서 멈춰주세요.












1. 어쨌거나 저쨌거나 2기를 다 본 입장에선 3기나오면 볼 겁니다이자식









2. 히라노씨 나오네요. 2기같은 경우는 출연할 수 있다고 듣고 자세한 건 몰랐는데 순수히 티라노씨의 목소리를 좋아하는 입장으로써 다행입니다.
카챠하앑







3. 사실 개인적으론 마후유 샤샤 관련 에피소드는 전부 좋았습니다. 다만 얘기를 진행하면서 가슴을 만지던지 빨던지 했음 좋겠군요(...)






4. 유이.. 아니 토요사키 아키씨를 비롯한 빛의 성우들의 신x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대단한 의의를 갖는 작품인데, 정말 그것뿐인 작품이 되 안타깝습니다. 설정이라던지 마음에 드는 요소가 많았는데 말이에요.






5. 판매량은 어떻게 되 가고 있는 지 모르겠군요. 짜증은 다 내놓고 3기를 기대하는 현실.









6. 이젠 백합코드도 아무렇지 않게 되는 자신이 신기합니다.. 문제는 ANG까지 외치는 애니가 되버렸다는 것(..)







7. 이번엔 무삭제와 삭제판의 차이가 많이 크지 않더군요. 빛의 유무정도그 빛이 문제란 거다






8. 샤샤 여장 참 불가사의 하던데요. 마치 진짜로 달려있는 느낌(뭐?)









9. 잡담의 질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자제하겠습니다-_-^













ㅡㅡㅡㅡㅡㅡㅡㅡ작품총평ㅡㅡㅡㅡㅡㅡㅡㅡ





작화 : 8.5 (상) - 작화야 괜찮았죠.
설정 : 8.6 (상) - 막달라설정 좋았어요. 애초에 설정같은 경우는 1기와 엇비슷한 점수를 줘야하니까요.
전개 : 6 (하) - 개나 줘버려.
OST : 8.3 (중상) - 음악쪽은 괜찮았네요.
몰입 : 6.9 (중) - 막달라 이후로 뭘 보라는 건지.





추천도 : 7





불확실한 3기, 그래도 기대를 걸어보겠다고 하시는 분들만 보세요.
보셔도 막달라 ep까지만 보시길 추천합니요.















여러분 궁금한 게 하나 있는 데 전키의 주절주절



박카스나 레드불 마시시면 효과있슴까..?

저 오늘 편의점에서 핫뭐시기인가..대충 박카스류의 음료를 봤는데

내일이 시험인 긴박한 상황이나 파티나잇의 지치는 체력을 위한 피로해소 음료라고 하더군요(...)


뭐딱히 시험이 있다던가 파티가 있다던 가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최근 피로가 많이 쌓인지라 식 후에 속는 셈 치고 마셔봤습니다.


그리고 10분후에 쏟아지는 잠을 못이기고 낮잠잤구요(...)



비단 이 음료뿐이 아니라 박카스같은 경우도 전혀 효과가 없던데

여러분은 어떠십니까?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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